창덕궁.. 옥류천의 봄~~
여행이야기 2010. 4. 2. 22:58 |지난주 낙선재를 이어 오늘은 옥류천 특별 관람을 하고 왔습니다.
옥류천이 가장 위에 위치하고 그곳까지 가는 동안 3개의 연못을 보면서 올라갔습니다.
위로 올라갈 수록 규모는 작아지지만... 참으로 아름답다는 말뿐이 안나오네요.
세자가 책을 읽던곳...
만개한 생강나무...
한반도 지형을 닮은 연못..
유난히 궁궐에 많은 원추리... 이제 새싹이 파릇파릇...
이끼도 보존이 잘 되고 있느 옥류천
인조임금께서 쓰셨다는 옥류천
옥류천 인공폭포~ 그 앙증 맞은 사이즈에 ~^^

옥류천이 가장 위에 위치하고 그곳까지 가는 동안 3개의 연못을 보면서 올라갔습니다.
위로 올라갈 수록 규모는 작아지지만... 참으로 아름답다는 말뿐이 안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