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아이폰과 함께한 북해도 여행 셋째날
여행이야기/북해도 2010. 10. 4. 23:24 |숙소에서 이른 아침을 배불리 먹고 출발한 오타루..
호텔의 조식은 참으로 휼륭했다~ 할인 받아 850엔~ 지금 생각해보니 싼것도 아니네 ㅜㅜ (환율이 1400원이었다 ㅜㅜ)
역시나 좋은 열차에는 좌석마다 전기코드가 설치 되어 있다.
보관함에 넣고 오타루행 열차에탑승~ 오타루가 가까워지니 바다가 보이기 시작했다.
오타루 도착~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
날씨가 맑아 하늘도 바다색~
오타루역 전경~
운하로 가는 길에 만난 시장...너무 이른 시간이기에 오픈 안 한 곳이 많았다.
자판기 천국 일본.. 그런데 무신 담배가 저리도 다양한지...
인력거의 모습이 많이 보였다.
현재 사용하지 않는 기차길..
운하의 모습..
여행 후기를 보면 꼭 먹어보라고 했던 옥수수... 일단 배도 부르고 비싸기에 다음을 기약하며...
그리고 운하로 돌아오는 길에 밤에 운행하는 배를 보았다.. 밤에 저 배를 타면 재미있을 듯~
이발소도 보이고~
오래된 건물이 다양한 가게와 뮤지엄으로 변신해 있었다.
운하로 내려와 거닐다 보면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한다. 이곳에서 냉장고 자석을 구매하면 멋쟁이 할아버지께서 자석에 이름을 적어 주신다.
이곳 저곳을 돌다 보니 이런 것도 있었다. ㅋㅋㅋ
재미있는 일방통행이 있어서..
오르골~
음식점이 모여있는 상가를 지날 때 그 냄새에 취해 급 배고픔을 안고 찾아간 라멘집..
다시 관광 시작~
전구모양 양초.
이쁜 하늘을 보여준 오타루~
앙증 맞은 도자기들..
완전 큰 마리모~
그곳을 돌다 한 식당에서 발길을 멈췄다... 그 곳에서 익숙한 그 얼굴을 보았기에...
딸기맛 아이스크림...
그리고 무한리필 무료 커피~
조금 더 돌다.. 저질체력의 한계를 못 이겨 역으로 향하는 중...
미나미오타루역에서 삿포로역으로 향하는 열차에 탑승..
오타루의 상가와 뮤지엄들을 잘 보기 위해서는 오타루역 보다는 미나미오타루역에서 하차하여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코스를 짤 때 고려해보시길
삿포로행 열차를 타고.. 바다 안녕~
삿포로에 도착하니 이곳에 많은 비가 내렸던 것 같다.
삿포로역에서 살짝 나와 5분 걷고, 오늘의 숙소가 있는 아사히카와역으로 출발~
역시 많은 열차들이 교차하는 삿포로역에는 많은 열차표지판이 있다. 저 표지판을 이제서야 이해를 하고 볼 수 있다니..ㅠㅠ

호텔의 조식은 참으로 휼륭했다~ 할인 받아 850엔~ 지금 생각해보니 싼것도 아니네 ㅜㅜ (환율이 1400원이었다 ㅜㅜ)
삿포로행 열차를 타고~ 긴 여행을 할 때 저리 차표를 꽂아 두고 잠이 들면 승무원이 알아서 표를 검수하고 간다.
역시나 좋은 열차에는 좌석마다 전기코드가 설치 되어 있다.
삿포로역에 내려서 짐을 보관함에 넣어 두었다. 이번에는 열쇠로 열고 닫는 것이 아니라 바코드 인식 보관함에 넣어 보았다. 삿포로역에는 보관함의 종류와 크기가 다양하다.
좀 둘러보고 저렴 한 것을 선택하였다. 우리는 일본어 안내화면을 보면 헤매었으나 한국에 돌아와 보니 한국어 설명도 있다고 한다.
보관함에 넣고 오타루행 열차에탑승~ 오타루가 가까워지니 바다가 보이기 시작했다.
오타루 도착~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
날씨가 맑아 하늘도 바다색~
오타루역 전경~
운하로 가는 길에 만난 시장...너무 이른 시간이기에 오픈 안 한 곳이 많았다.
자판기 천국 일본.. 그런데 무신 담배가 저리도 다양한지...
인력거의 모습이 많이 보였다.
현재 사용하지 않는 기차길..
운하의 모습..
여행 후기를 보면 꼭 먹어보라고 했던 옥수수... 일단 배도 부르고 비싸기에 다음을 기약하며...
운하를 지나 조금 더 가니 바다가 보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나라 어디 바다를 가던 그 바다 특유의 향기가 나질 않았다.
그리고 운하로 돌아오는 길에 밤에 운행하는 배를 보았다.. 밤에 저 배를 타면 재미있을 듯~
이발소도 보이고~
오래된 건물이 다양한 가게와 뮤지엄으로 변신해 있었다.
운하로 내려와 거닐다 보면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한다. 이곳에서 냉장고 자석을 구매하면 멋쟁이 할아버지께서 자석에 이름을 적어 주신다.
이곳 저곳을 돌다 보니 이런 것도 있었다. ㅋㅋㅋ
역에서 가져온 관광안내장에 텍스 관련 문구가 한글로 되어 있어서 읽다가... 곳곳에 이리 틀린 한글 표기가 좀 있긴 했다..
한참을 돌다가 목을 축이는 중 ㅋㅋ 언니는 오타루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맥주를~ 난 커피를
재미있는 일방통행이 있어서..
음식점이 모여있는 상가를 지날 때 그 냄새에 취해 급 배고픔을 안고 찾아간 라멘집..
다시 관광 시작~
전구모양 양초.
이쁜 하늘을 보여준 오타루~
앙증 맞은 도자기들..
완전 큰 마리모~
그곳을 돌다 한 식당에서 발길을 멈췄다... 그 곳에서 익숙한 그 얼굴을 보았기에...
하염없이 걷다,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들렸던 그곳..
딸기맛 아이스크림...
그림자까지 부드러워 보이는 밀크아이스크림.. 즉석에서 우유로 즉석에서 만들어준다..
그리고 무한리필 무료 커피~
조금 더 돌다.. 저질체력의 한계를 못 이겨 역으로 향하는 중...
미나미오타루역에서 삿포로역으로 향하는 열차에 탑승..
오타루의 상가와 뮤지엄들을 잘 보기 위해서는 오타루역 보다는 미나미오타루역에서 하차하여 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코스를 짤 때 고려해보시길
삿포로행 열차를 타고.. 바다 안녕~
삿포로에 도착하니 이곳에 많은 비가 내렸던 것 같다.
삿포로역에서 살짝 나와 5분 걷고, 오늘의 숙소가 있는 아사히카와역으로 출발~
역시 많은 열차들이 교차하는 삿포로역에는 많은 열차표지판이 있다. 저 표지판을 이제서야 이해를 하고 볼 수 있다니..ㅠㅠ
슈퍼에서 사온 옥수수...좀 많이 푹 익어서 물렁거렸으나 아삭한 맛이 살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