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에 단양버스 여행을 다녀왔다.
코스는 도담상봉,석문->고수동굴->다리안휴양지 였다.
아래 석문은 추노의 촬영지라고 한다.
단양팔경중 제1경 도담삼봉...사진 찍는 위치가 좋지 못해 삼봉이 다 안보인다..
이번 여행을 하던중 하늘을 보니 패러그라이딩을 한참 즐기고 있는 중이었다..담에 꼭....
고수동굴 입구에 있던 돌....외계인을 닮은듯 ㅋㅋ
아래는 고수동굴 내부.... 호러영화의 촬영장 같은 으시시한 분위기..
다리안휴양지 입구에서본 나비?
계곡물에 발 담그고 앉아서 수다를~ 물이 너무 차가워 30초 이상을 물속에 넣을 수가 없었다.

코스는 도담상봉,석문->고수동굴->다리안휴양지 였다.
아래 석문은 추노의 촬영지라고 한다.
단양팔경중 제1경 도담삼봉...사진 찍는 위치가 좋지 못해 삼봉이 다 안보인다..
이번 여행을 하던중 하늘을 보니 패러그라이딩을 한참 즐기고 있는 중이었다..담에 꼭....
고수동굴 입구에 있던 돌....외계인을 닮은듯 ㅋㅋ
아래는 고수동굴 내부.... 호러영화의 촬영장 같은 으시시한 분위기..
다리안휴양지 입구에서본 나비?
계곡물에 발 담그고 앉아서 수다를~ 물이 너무 차가워 30초 이상을 물속에 넣을 수가 없었다.